2010/02/07 21:00

내가 생각한 결재 처리 프로그램 로직


한 사원에 대해서 여러 건수의 결재 건수가 올라 왔다가 생각을 하면..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수 있겠지만, (당직 예로 들면..)
위 상황 처럼, 여러 날짜가 있을수 있겠지만, 순서는 위에처럼 내림차순으로 되어 있지 않을수 있다.

랜덤처럼 나와 있을때, 결재 처리 하는 사람은 아무 날짜나 결재 처리 할수 있다.
만약 어느 날짜를 눌렀을때 순서대로 날짜를 처리 하시오! 라는 문구가 나오게 된다면
짜증내며 결재를 처리 할것이다.

사용자 불편없이.. 아무 날짜를 결재해도 프로그램 로직에서는 자동으로 처리 되게끔..

꼭!..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 라고 말할수 있지만.. 당직 처리에는(예를들어)  연결되는 고리가 있다.
그러니깐.. 0104 에서 0114로~ 또 0114에서 0201으로..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어떤 날짜가 들어와도 연결이 되어야 한닷..

그래서 고민좀 하다가 내가 생각한대로 함..
(맞는지는 모름.. 냐냐냐~)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프로그램들은 인간이 프로그램한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되어 있어도. 결국 인간이 만든 프로그램 안에서 경우의 수를 발생하여
자체적으로 처리 한다 라고 말할수 있는데..


인간의 뇌라는것은.. 과연 프로그램 화 할수 있을까?
이땐.. 이렇게 하고, 저럴땐 이렇게 하고.. 순서대로 착착~
그럴수 없기 때문에 인간이겠지? 그럴수 없기 때문에 인생은 예측할수가 없는거겠지?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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