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00:16

갑자기...


갑자기.. 문득.. 내가 무서운 짓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쯤 웃으며 넘길수도 있었겠지만..

그런건 아닌것 같다..

이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 인듯하다..

정말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구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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