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아 다니다가.. 안철수 형님이 강의하신 동영상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아래 링크 주소를 참고 하세요.
http://www.devmento.co.kr/devmain/ucc/ucc/ucc_detail.jsp?cate_code=ADAGAA&dataSeq=76&main_id=SUCC1W001
개발자가 성공하는 조건 5가지
스스로 생각을 해봤다.
1. 당연히 개발자, 실력이 중요하다.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기초실력)
예 : C언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셈블리어나 기계어도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였다.
현재 언어도 중요하지만, 그 한계 밑에 있는 밑바탕이 되는것들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
가장 효율적인 코딩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가장 기본적인 밑바탕은 실력이다.
2. 창의력
소팅등~ 여러가지.. 라이브러리에 있는 것들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은데
나쁜것은 아니지만, 처음배울때는 자기가 스스로 생각을 해서 한번더 코딩을 해보고
아니면 내부의 라이브러리의 소스코드를 한번이라도 봐서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향후 효율적으로 더 잘 사용할수 있다.
3. 장인정신
도자기는 아무나 만들지만, 백자,창자는 아무나 못만든다.
각 전문분야가 나눠지게 되었는데, 자기 코드에 버그를 QAO쪽에서 찾다보니..
책임감이 없어 진다. 실력과 마음가짐에서 퀄리티가 나온다.
자기 만든 코딩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자기 책임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또하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한다.)
4. 커뮤니티케이션
혼자 일할때는 필요 없지만,
요즘은 다양한 전문가와 일을 하기 때문에, 개인 실력보다는
자기가 아는 전문적인 기술을 다른 전문가에게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가 엄청 중요하다.
예전에 전문가라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냐가 판단이 되었다면..
이젠 그건 틀린 말이다.
오히려, 전문가의 실력은 전문지식 * 커뮤니티케이션(전달, 이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다른 전문가및 사람들에게 이해를 못시킨다면,
프로젝트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일하는데,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여
더 퀄리티 있는 작품을 만들어야 하지만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 못한다면..
(전달을 못하기 때문에 이사람의 지식을 사용하지 못한다.)
아무리 전문지식이 100점이라도.. 커뮤니티케이션 능력 점수는 0점
100 * 0점은.. 0점! 아무것도 몰르는 사람과 다를바가 없다.
정말로.. 개발자도 커뮤니이케이션,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이해해를 시켜려는 마음가짐이 필요 하다
5. 팀워크
팀웍...
가장 기본적인것은.. 일을 나눌때, 역활을 분담을 하는데..
계획을 잘해도,, 예측못한 부분이 있다.
빈공간이 있는데, (생각하지 못한 부분) 이때 대처 방법
자기 영역에 대한 부분을 금을 긋는다면.
역활분담에 집착하지 않고, 빈공간을 내가 더 채울수 있다는..생각으로
(분담을 했는데, 내 일이 빨리 끝난일..)
단기간에는 손해를 안볼수 있지만, 장기간에는 손해를 본다.
빈 곳은 내가 먼저가서 채울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
따돌림및.. 반대 상황이 생길때 아무도 도와줄려고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안철수 교수님에게 묻고 싶은 여러가지 질문들..
-- 외국 개발자와 국내 개발자의 차이점
꼭! 외국 개발자들이 더 잘한다. 이런 말들은 하고 싶지가 않다.
초보 프로그래머에게 말하고 싶은점은
코더와 프로그래머는 다르다.
처음 개발 할때는.. 코딩이 재미다...
(제대로 될때 기쁨.. 머리속에 있던 것들이 컴퓨터 화면에 있을때..창조주의 기쁨...)
사실 그게 다가 아니다.
그건 어느 한순간.. 넘어서서 전체적으로
전체를 설계, 어떤 구조를(데이터 구조및) 가지면 좀더 호율적으로 잘 할수 있을지?
확정성이 있는지? 더 발전해 나갈수 있는지 고민 해야 한다.
너무 코딩쪽에만 치우지면..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코딩을 하는 사람쪽에 치울수가 있다.
그러보면 다른 전문가 간에 서로간의 관심을 맞추기가 힘들다.
항상 발전단계가 있다.
코딩 단계에 머물지 말고.. 시선을 돌리고,,
수준이 올라가면 그 다음으로 시건을 돌리고, 외국 프로그래머와 세미나를 통해서
내가 발전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라
-- 개발자에게 창의적 마인드란
처음에는 새로운 소스를 못짜지만, 남의 소스를 분석하여 참고 하면
좀더 수월하게 코딩을 할수가 있고, 나아가서는 스스로 코딩을 할수가 있다.
(좀더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무것도 몰르는 사람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수는 없다.
그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좀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좀 아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낼수 있다.
아주 오랜 기간동안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아이디어는 금방 나오는것이 아니다.
-- 커뮤니케이션의 능력
프로그래머가 말을 잘할려면??
오해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은 말을 잘하는것이 아니라, 잘 듣는것 부터 시작하다.
잘들어야.. 내가 어떤 말을 할수 있는지가 나온다.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춰서..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만약 어떤 로직이 있다면.. 상대방의 이해도를 생각하지고,
우선 내가 하고 싶은 말들만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상대방의 말을 얼마나 잘 들을려고 노력하느냐?
상대방의 이해 수준을 얼마나 이해 할려고 노력하는냐?
--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능력?
자신의 분야의 전문지식도 필요하지만
다른 분야의 대한 관심.. 상식와 포용력 정도는 필요한 시기가 온다.
(안철수 옹이 말하는 "T"자형 인재형)
-- 45세 개발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국에는 많지만.. 그사람의 축척된 노하우를 무시 못한다.
남지 못하는 여건들
1. 주위에서의 시선.. 관리자가 개발자 보다 위에 있다는 인식..
관리자로 올라가야 성공했다는 주변의 인식..
개발자를 괴롭게 하는것 같다.
2. 자신의 조직에서.. 어느정도 이상은 개발자를 할수 없겠금 하는 인사 제도..
3. 개발자 스스로가..
만약 45세까지 하고 있다면.. 그 젊음 사람들과 경쟁해서..
동등하게 지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계속 발전하는 세상속에서..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이런 경우가 개발자를 개발자로 남지 못하게 하는것 같다.
본인이 계속 노력해서 이길수 있으면 그런 회사를 찾던지..
경영진에게 설득을 해야 한다.
주변의 시각등을.. 본인이 적극적으로..
-- 안철수의 시간 관리 능력
일을 안하면 책을 못쓰겠다.
학교 다니면서 공부한것들을 요약해서 책낸거...이런것들은 근방쓴다.
실질적으로 일을하면서 경험하것들을 쓴책들이.. 갑어치가 있다.
난 ceo때 책을 더 많이 냈다.
(유학했을때는 책을 한구너도 안내다. )
우선 일을 해야 책을 낼수 있다.
일주일에 책을 몇페이지씩 쓰겠다.
스스로와 약속.힘들어도 운동하는것 처럼..
-- 개발자의 비전
전망은.. 외부 사람들이 보는것
비전은 자기 개인이 가지는것
비전은 개인적인 성공의 정의..
성공은? 흔히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사회적인 기준일 뿐이다.
성공의 정의는 다 틀리다.
외부에 성공이라고 해도 나는 아닐수 있고,
외부에서 성공이 아니라고 해도 나는 성공이라고 할수 있다.
개발자가 책을 냈다. 하지만 책은 잘 안팔렸다.
이게 성공을 안했다고 볼수 있는가?
개인이 느끼기에 틀렸다.
책이 많이 팔려도 아닐수 있다.
자신만의 만든 성공의 기준이 필요 할수 있다.
거기에 따라서 인생의 비전이 있다.
-- 개발 스트레스 해소법
코딩을 끝내고 버그가 생겼다. 몇일동안 생각해도 해결 방법은 없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그 버그가 해결했을때, 그때의 감격..
오랜기간동안의 고통을 다 갚고도 남는다.
개발자의 실력이 그때 큰다. 고통 스러운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만약 버그가 있는데, 놀면 잠깐 잊어 버릴수는 지만 끝나면 생각난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은 아니다.
풀었을때 그 순간의 기쁨을 한번 생각해보면, 고통을 참게 해준다.
-- 안철수의 책읽는 습관과 추천 하는 책
한달의 평균 몇권을 읽는지는 말하기가 애매하다.
한권도 못읽을경우도 있고, 몰아서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 읽기 시작한것은 끝까지 읽는 습관은 있다.
이처럼 처음부터 끝장을 볼수 있는 일들을 먼저 하고 있다.
- 추천 하는 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서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세계는 평평하다.(the world is flat)
터핑 포인트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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