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주말당직을 했다.
주말당직은.. 파트 사람들끼리 돌아가며 토요일에 한번 나오는것이라..
그렇게 자주 돌아 오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난 작년 10월에 팀을 옮겨 처음으로 들어갔다.
(뒤 배경으로 서태지옹이 보이는구나.. 흐믓)
예전에 CJ교육센터 다닐때는(08년) 아침에 맥모닝 세트를 잘 먹고 다녔는데..
그것도.. 교육생들 단체로...
9시에 수업이 시작을 하기 때문에..
전날에 8시까지 맥도널드에 올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
먼저 인원 파악을 한후..
내가 평소 일찍 나오므로 일단 시켜 놓는다..
그럼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데..
아! 그때는.. 맥도널드에서 쿠폰을 발행했는데..
50% 할인 쿠폰이 있었다.
그래서 2천원에 먹을수가 있었다.
(지금은 이런게 없고.. 그냥 3천원이다. 조금은 할인된듯 하다.)
※ 뉴요커 별명이 이때 탄생 되었는데..ㅋ
요즘 맥카페를 선전 하는데..
한잔에 2천원.. 하지만 맥닝세트는 3천원~
우린 이걸 먹어줘야 한다..ㅋ
가끔 먹기에 좋아요. 요즘 시세로 가격도 비싼편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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