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계속 전 보다 더 깊은 입덧 현상을 보인 마누라..
속이 쓰이고, 아픈 현상들이 깊어져서..
계속 누워만 있었다.
그러다가 어제 약간 좀 먹기 시작했구..
오늘은 내 밥도 뺏어 먹었다..^^
현재 입덧은 계속 진행중이라..
밥 하는 냄새, 김치 냄새등 냄새 맞는걸 많이 힘들어 하지만..
한번 해놓고 냄새가 잘 안나는것들 잘 먹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김치 없이..계란에 밥을 비벼 먹는데..
어느 순간 나타나서 자기도 먹고 싶다고 같이 먹었다.
사실 좀전에 밥 챙겨 먹었다고 말하면서도 잘만 먹는다..^^
그래도 보기 좋다.. 어여 입덧이 끝나서 맛난것들 많이 해 먹었으면 한다.
오늘은..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하는구나...
입덧 끝나면 우리 먹어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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