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밤부터 이른 아침까지 입덧이 가장 심한것 같다.
이제 7주차가 시작 되었는데..
밤새 배 통증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내가 출근을 하고 나서야 잠을 청하곤 한다..
앞으로.. 약 한달정도를 더 해야 한다니..
휴.. 옆에서 지켜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힘든것 같다.
그저 힘들지 않게 이것 저것 도와주고..
시간이 빨리 지나 입덧이 지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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