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3 21:01

입사 1년에 대한.. 아쉬움..



현재 저는 2008년 10월에 입사하여, 2년차를 막 시작하며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08년 10월 ~ 2009년 10월, 즉 입사 1년차를 생각하면..
아쉬움속에서..아직 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더욱이.. 내가 1년동안 몸 담았던 곳이..
10여년의 영광을 간직한채.. 이제 하나의 역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저를 더욱 아쉽게만 만드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표현해도.. 끝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제 머리속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약간 힘드네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이 남아 있어서..
정말 행복한 입사1년을 보냈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경험이 거의 없었지만,
내가 1년동안 다니면서, 출근길이 싫었던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 아쉬움을 접고..
현재의 상황에 충실 해야 겠지요..

이런 마음을 잘 정리해야 겠습니다.
계속된 아쉬움만 생각한다면.. 현재 상황에도 적응을 못하여..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저에게 있어 1년의 작은 영광들..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힘들때 마다 하나의 청량제가 될수 있도록
정말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또한 이제 앞으로.. 현재에 충실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나오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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