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은거.. 1/3, 친구 도움 1/3, 와이프 도움 1/3으로..
2010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좀전에 받아서 왔다.
유효기간이 올해까지라서..
스타벅스를 가기 위해 원래 가지 않는 길로 돌아가서 들렸다가 왔다.
으흐~ 작년에도 받았는데.. 그건 현재 와이프님 준거 같고..
2010년에는 내가 쓸것이닷!
물론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써서 같이 들고 다닐꺼 같지는 않구..
회사용으로 쓸라구.. 작업용..
작업용으로 너무 엣지 있는 다이어를 쓰는거 아니야? ㅋ
얼마전엔.. 친구 한명 스벅 다이어리를 사줬다.
집들이 선물을 크게 해줘서...
원래는 내가 도장으로 해줄려고 했는데..
12월에 잦은 야근으로 갈 시간이 없었네.ㅠ
암튼!!! 2010년형 스벅 다이어리 잘쓰게욤..
간단한 리뷰를 올립니다. 각 사진은 밑에를 참고 하세욤!
2010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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