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회사에서 선배님, 강사님과 함께..
오랫만에 점심을 칼국수를 먹고.. 양재천을 걸었다.
따스한 오후는 아니지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캔커피와 함께..
조용한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것은 좋은것이다.
(사진 크기가 마음에 안들어.. 휴대폰(SKY 프레스토)으로 찍은것인데..
크기가 뭔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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