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인해 29 처럼으로 비행기를 타봤다..-0-;
가까운 제주로 갔지만.. 처음 탄건!! 마찬가지!!
내가 처음탄다고 하니 주변에서는..
- 비행기 탈땐 신발을 벗고 타야 한다.
- 내리기전에 벨을 꼭! 눌러야 한다.
기타 등등~~
저를 걱정해주는 멘트를 정말 감사 드립니.......닷!!!!
내가 느낀 이륙과 착륙의 느낌!!
이륙할때는.. 뭐랄까~ 서행하다가 갑자기 부르스터(카트)를 쓰면서 달리다가
살포시 뜰때.. 놀이동산에서 88열차같은거 타고 내려가기 위해 올라가는 느낌이랄까?
착륙할때는 뭐~ 바퀴가 땅에 내려올때 빼고는.. 괜찮은것 같당~
으흐~ 암튼.. 신기 했어..ㅋ
언제 또 타볼려나? ㅋ
'지난 이야기(~2011) > Wedding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이소박이 그리고 양념 게장 (0) | 2010/02/10 |
|---|---|
| 설거지.. (0) | 2010/02/08 |
| 신혼의 단꿈? (2) | 2009/11/11 |
| 비행기가 뜰때.. 느낌.. (0) | 2009/11/08 |
| 일주일 남았다.. (0) | 2009/10/27 |
| 웨딩 촬영 인증샷 올림!^^ (4) | 2009/09/16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