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블러그로 이동합니다.

한동안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결론은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kimdohoon.com 치면 넘어 갈수 있게 할께요..^^;

얼른 정리를 해야 겠습니다.^^

http://dhcompany.egloos.com

위 주소가 이글루스 주소 입니다.^^

2008/09/28 22:29 2008/09/28 22:29




괜찮은것 같다.. 듣기 편안하고..
2008/08/17 18:42 2008/08/17 18: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영화는 아마 오래 우리나라 영화중에서 가장 기대를 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일단 이영화에 나오는 캐스팅에 당연하겠지만..
좋은놈 : 정우성, 나쁜놈 : 이병헌, 이상한놈 : 송강호
이 3명의 배우가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것만으로..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다.

정말 간단한 스토리를 말하자면..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보물(?) 지도를 가지기 위한 몸부림? ㅡㅡㅋ

많은분들이 정우성이 정말 머찌게 나왔다고 한다.
물론.. 좋은놈이니까..!! 음하!! -0-

그리고 송강호의 연기는 정말이지!! 아주 굿잡!!!
늘 그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게 대본하면 나오는건지, 아니면 즉흥적으로 하는 연기인지
구분이 안간다..ㅋ

또 무섭도록 차가운 역활을 맡은 이병헌..
다 둘째치고!! 이병헌 목소리는 정말 좋다!! 음하..^^


그리고 영화속에서 나오는 중요한 키워드.. " 손가락 귀신 "

2008/07/21 08:07 2008/07/21 08:07


몇일전 서태지 닷컴에 올라온.. 티저영상.. 이건 곧 서태지 컴백을 뜻한다!!

정말 얼마전에 설레이는 마음을 느끼고 있는건지...

이번달 말 29일정도에 앨범이 나온다..

그리고 하나의 앨범이 아닌.. 다른 느낌의 3장의 앨범..

정말 미치겠다!! 어서 듣고 싶다!!

빨리 나와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7/04 08:44 2008/07/04 08: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1일이면 수료 하는 이곳에서(CJ교육센터) 해마다온 행사가 있는데..
그건 전교육생들이 단체로 영화를 관람하러 간다는것!
이번에 본 영화는 "핸콕"이였다.

얼마전에 봤던 원티드랑 이 영화 "핸콕"이랑 해서..
올해초때부터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원티드는 나름대로의 충족을 했었는데..
이영화는.. 약간의 실망(??)을 안겨줬다.

가장 실망했던 부분은.. 영화에 나오는 적이 좀 약(??)하다
보통 이런류의 영화에 보면 주인공에 비슷한 적이 나오고나~
아니면 대체할 적이 나오길 마련인데..
여기서는 그렇지 못했다..
심리학자가 최대의 적이니.. 원~

그래도 까칠한 슈퍼히어로의 모습.. 그리고 다시 그 능력에 걸맞는
올바른 모습을 성장해 가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근데. 저 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도시에만 머물러 있는건 좀..

서울에도 좀 놀러 오삼!! 핸콕!!
2008/07/04 08:40 2008/07/04 08: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봤다!!!!! 원티드!!
예고편을 보자 마자!! 이건 꼭! 봐야한다고 생각했었던 영화!!ㅠ.ㅠ
초반에 차가 드리프트 했던 장면.. 특히 가장 인상깊게 봤던
총알 휘어 지게 쏘기!! ㅋㅋ 정말 재미 봤던 장면이다..
으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졸리 언니의 포스..@.@
정말촘창인듯!! ㅋㅋ

생각하지 못한 반전이 있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스토리 전개가 이상하다고 하지만..)
액션 하나 만큼은 볼거리가 풍성한것 같다..ㅋ

그리고 거의 마지막 장면정도에..

혼자.. 적진(??)에 뛰어들때.. 그 장면.. 정말 멋찌다!
2008/06/30 09:11 2008/06/30 09:11
이번주를 포함해서.. 이제 총6주가 남았다!!
마지막 프로젝트!!! Go!! Go!! Go!! Move!! Move!!  Move!!

프로젝트명은 CJHeroes.. 남들이 의견 내기 전에 얼릉 내가 밀고 갔다.. 후후~

그나저나.. 내 홈페이지좀 사랑해줘야 하는데..

이러면 곤란하삼!!
2008/06/26 14:50 2008/06/26 14: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편은 보지 않았지만.. 엄청나게 흥행이 안되었다고 들었다.
전편과는 내용도 틀리고~ 감독도 틀리고~ 완전 다 틀린것 같던데..

약간 유치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호기심반 해서 봤는데..
나름 재미 있게 본것 같다..
변하고 싶지 않는 자신이 통제 할수 없는 녹색 괴물로의 변신...
그리고 강하고 싶어.. 자신 스스로 변신을 택한 괴물과의 파괴력있는 전투신이 볼만한것 같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맨마지막 장면..ㅋ
아이언맨 주인공의 깜짝 출연.. 약 2~3분? 정말 웃겼다.
대사는 잘 생각이 안나지만.. " 이젠 첨단 무기 시대.. " 대충 이랬던거 같았는데..ㅋ
2008/06/17 08:07 2008/06/17 08:07
학생의 신분(?)으로써 마지막 엠티를 다녀왔다~
원래 계획은 없었지만.. 급준비하여 교육 받는 사람들과 대성리로 1박2일로 갔다오게 되었다.
나름대로 사람들과 잘 지내다 온것 같고.. 고기도 잘 먹고 온것 같고..
이번 엠티의 목적은.. 곧 2주뒤.. 조를 나눠서 6주동안의 프로젝트를 들어가게 되는데
한번 잘해보자는 취지에서 가게 된것 같다..
가장 걱정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총 20주 교육 이였는데.. 벌써 8주뿐이다..
늘 그렇지만 열심히 할껄 하는 생각이다..
후회 해서 뭐하나 하지만.. 생각이 드는걸 어떻 하리오..ㅠ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좀더 희망적인 마인드로!! 좀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야 겠다..
나에겐.. 그럴 목적이 있으니까!! 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티 갔다 온지 2틀이 지났지만.. 이것만 생각난다...ㅋㅋ
2008/06/09 00:26 2008/06/09 0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본적이 없다.
다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1~3 시리즈를 이어서 나온다는 호기심과.. 저 노익장의
해리슨 포드의 액션도 기대되고 해서 보았다~
뭐~ 나름 볼만했다고 생각한다.. 저 나이에 저런 움직임이 어떻게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원래 스토리가 이런건지는 몰르겠지만..
엔팅 스토리가 좀 거기시 해서 그렇지.. 괜찮게 봤다..^^

거의 2주일만에 쓰니까~ 영.. 허접하네..ㅠ
2008/06/09 00:18 2008/06/09 00:18